일반우편
종이비행기 편지
3,900원
배송 조회와 분실 보상이 없어요.
준등기
집배원 편지
5,900원
배송 조회가 되고, 분실되면 다시 보내 드려요.
카톡처럼 가볍지 않고, 손편지처럼 부담스럽지도 않은 한 통. 링크로 바로 보내거나, 열리는 날을 정해 두거나, 종이로 부쳐 드려요.
쓰고, 접고, 우표를 붙여 봉인합니다. 받는 사람은 봉투를 뜯듯 열어 봐요.
한 글자씩 찍히는 타자기 키보드로 씁니다. 줄이 끝나면 레버를 넘기고, 지운 자리는 X로 남아요.
다 쓴 편지는 링크로 보내요. 열리는 날을 정하면 크리스마스나 생일 아침에 열리게 할 수 있어요.
앱이 있으면 받은 편지가 편지함에 남아요. 답장할 때는 받는 사람 이름이 미리 들어가요.
쓴 편지를 인쇄해 일반우편이나 준등기로 부쳐 드려요. 결제 후 2영업일 안에 우체국에 접수합니다.
쓰기부터 받은 사람이 여는 봉투까지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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링크로 보내기는 무료예요. 종이로 받게 하고 싶을 때만 우편 요금을 받습니다.
배송 조회와 분실 보상이 없어요.
배송 조회가 되고, 분실되면 다시 보내 드려요.
결제 후 2영업일 안에 우체국에 접수하고, 도착까지는 우체국 사정에 따라 달라져요. 취소와 환불은 환불 정책을 따릅니다.